시카고로 이사하면서 큰 아이는 대학으로 떠나갔고
2년 뒤 작은 아이도 대학교에 가면서 뉴욕으로 돌아갔다.
이제 막내만 남았고 또 떠나겠지?
떠날줄 알면서도. 떠나보내야 되는줄 알면서도 적응이 참 안되는 속앓이.
그래도 자신의 길을 찾아 떠나는 그들을 응원하고 기도하며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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