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김없는 약속 이 곳 시카고는 유난히 봄이 짧고 겨울이 길다. 언제 봄이 오나 했는데 여름이 온거 같다. 특별히 우리 집은 서향이라 꽃이나 나무들도 늦다. 다른 집 꽃들은 벌써 만개했는데 우리네 아이들은 이제 시작. 그래도 오긴 오고 피긴 핀다. 하나님의 약속 또한 결코 어기는 법이 없다. 믿고 기다리면 하나님의 때에 반드시 이루어 지는 은혜. 향기 가득한 라일락을 집안으로 가져와 그 약속을 기다려 본다. QT 2020.05.29
아직도 가야할 길 내가 제일 좋아하는 책인 '아직도 가야 할 길- The road less traveled'(스캇 펙)을 다시 읽고 싶어졌다. 어떤 상황이더라도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이 있을거라 믿었고 알고 싶었다. 힘들다고 불평만 할수 없고, 한숨만 쉴 일은 아니다. 한 걸음이라도 가야만 한다. 한걸음이라도 가고 싶다... QT 2020.05.19
일상의 축복 오늘은 신명기 3-10장 중 6장 24-25절 말씀이 은혜가 됐다.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이 모든 규례를 지키라 명령하셨으니 이는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여 항상 복을 누리게 하기 위하심이며 또 여호와께서 우리를 오늘과 같이 살게 하려 하심이라 우리가 그 명령하신 대로 .. QT 2020.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