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금요일 늦은 밤
기도회를 마치고 집으로 들어오니
캄캄한 어둠을 뚫고
집안 가득한 커피향에
부엌으로 가보았더니
이렇게 .......
예슬이가 엄마, 아빠에게 편지를 써 두고
예쁘게 잠이 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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