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예슬이표 커피

sunae 2011. 1. 11. 05:23

금요일 늦은 밤 

기도회를 마치고 집으로 들어오니

캄캄한 어둠을 뚫고

집안 가득한 커피향에

부엌으로 가보았더니

이렇게 ....... 

예슬이가 엄마, 아빠에게 편지를 써 두고

예쁘게 잠이 들었네요.

 

파이 서비스가 종료되어
더이상 콘텐츠를 노출 할 수 없습니다.

자세히보기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일곱번째 생일  (0) 2011.03.25
눈온 날   (0) 2011.02.05
심각한 노래연습  (0) 2011.01.07
여름 휴가  (0) 2010.11.30
Crabbing  (0) 2010.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