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예슬이의 일곱번째 생일입니다.
어제 밤에는 우박이 내리더니
오늘 아침에 눈을 떠보니 온 세상이 하얗게 옷을 입고 있네요.
예슬이가 태어난 때에도 눈이 많이 왔지요.
그래서 아가가 눈을 닮아 하얗고 뽀얗다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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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일곱살이 되었어요.
행복한 날로 기억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열심히 보낸 하루였습니다.
School Bus 탔는데 버스에 탄 아이들이 모두 Happy Birthday 노래를 불러주는 것으로
예슬이의 생일은 시작되고
컵케익 만들어 학교에 보내고
선물 사서 친구들에게 주고(여긴 생일인 아이가 다른 아이에게 줌)
비싸진 않지만 작은 선물도 준비하고
온 가족이 함께 저녁 먹고
영화보러 갔었지요.---"Rango"
작은 케익 하나 사서 촛불 불면서 노래부르는 것으로 마무리.
아직 미련이 남아 자기 싫어하는 예슬이에게
내일 오빠가 선물 사준데....
OK. 금새 꿈나라로 zzzz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