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2011년 여름의 행복

sunae 2011. 7. 19. 12:11

올해에는 워싱턴에 갔었는데

사실 개척교회목회자부부컨퍼런스가 있어서

생각했던 것보다 더 좋았고

기대했던 것보다 더더 좋았고

예상치도 못하게 진짜 좋았습니다.

워싱턴중앙장로교회에서 찍어준 가족사진이

정말 이 여름의 행복을 그대로 간직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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