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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부터 가보고 싶었던 Soho 말로만 듣던 그 곳에 드디어 오늘 갔다왔다. 큰 아이들은 Retreat 가고 예슬이랑 옛날 생각도 나고 새삼스럽기도 하고 날 위해 하루를 보내준 남편이 고맙다. 진짜 이런데 싫어하거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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