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프린스턴 대학에서

sunae 2011. 12. 29. 04:07

 

프린스턴 대학 채플에서

처음 미국에 왔을 때

처음 여기에 와서 참 놀라고 좋아했었는데

정말 오랜만에 다시 오게 되었다

성전에서 풍기는 따뜻함과 보호하심

여기에서는 아무런 근심걱정도 없다. 

대학 건물 앞에서

정말 고풍스럽고 멋있는

여기서는 공부가 절로 될 듯

A beaitiful mind가 촬영했다고 하는

그 실제 교수가 얼마전까지 살아계셨던

말로는 할수 없는 포스가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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