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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턴 대학 채플에서 처음 미국에 왔을 때 처음 여기에 와서 참 놀라고 좋아했었는데 정말 오랜만에 다시 오게 되었다 성전에서 풍기는 따뜻함과 보호하심 여기에서는 아무런 근심걱정도 없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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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건물 앞에서 정말 고풍스럽고 멋있는 여기서는 공부가 절로 될 듯 A beaitiful mind가 촬영했다고 하는 그 실제 교수가 얼마전까지 살아계셨던 말로는 할수 없는 포스가 느껴진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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