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엄마의 칠순기념 제주도 여행

sunae 2013. 8. 28.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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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의 칠순기념여행이였는데

어째 우리를 위한 여행같았다.

한국에 와 있는것도 의아했는데

식구들 모두와 함께 제주도라.....

그 감사함과 뿌듯함, 기쁨, 말이 부족했다.

수현이가 함께 못해 아쉬울따름

소윤이가 한몫 톡톡히 했으니 그걸로 만족해야지.

여름에 재래시장을 누비고 다니며 붕어빵도 먹었다.

절물휴양림도 너무 좋았고 팬션도 너무 근사했다.

모두들에게 감사감사. 특히 엄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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